첼시는 1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제임스가 구단과 2032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제임스는 첼시 유소년 시스템이 길러낸 대표적인 ‘성골 유스’다.
특히 토마스 투헬 감독 시절 윙백으로 기용되며 강력한 공격력을 뽐냈고, 첼시의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에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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