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푸틴 '이란 무기급 핵원료 러시아 보관' 제안에 퇴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푸틴 '이란 무기급 핵원료 러시아 보관' 제안에 퇴짜"

중동전쟁 종전 중재안의 일환으로 이란이 보유한 농축 우라늄을 러시아로 옮기는 방안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제안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거부했다고 미국의 정치전문매체 악시오스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만약 이 농축우라늄이 러시아로 옮겨져 보관되거나 처리된다면, 이론상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지상군을 투입하지 않고 이란에서 농축우라늄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번 전쟁에서 향후 지상군 특수부대를 이란에 투입해 농축우라늄을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