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미군이 이란의 핵심 거점인 하르그섬의 군사 목표를 완전히 파괴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하르그 섬에는 이란의 대표적인 원유 수출 터미널이 있다.
그는 “나의 첫 번째 임기 동안, 그리고 지금 현재도, 나는 미군을 세계 어디에서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가장 치명적이고 강력하며 효과적인 군대로 재건했다”며 “이란은 우리가 공격하고자 하는 어떤 목표도 방어할 능력이 전혀 없다.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이란은 절대로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며, 미국, 중동, 나아가 세계 전체를 위협할 능력도 결코 갖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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