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맞선 도미니카공화국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케텔 마르테(2루수)~후안 소토(좌익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매니 마차도(3루수)~주니어 카미네로(지명타자)~훌리오 로드리게스(중견수)~아구스틴 라미레즈(포수)~헤랄도 페르도모(유격수)로 이어지는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류현진은 타티스 주니어를 삼진, 마르테와 소토를 내야땅볼로 정리하며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2회초에도 한국 타선이 삼자범퇴로 물러난 가운데, 도미니카공화국이 선취점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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