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을 한 달가량 앞두고 있지만 경북지역에서 겨울 강수량 부족으로 봄 가뭄이 우려된다.
지난 13일 기준으로 안동댐 저수율이 36.6%(예년 43.1%), 군위댐 24.4%(예년 40.5%), 성덕댐 40.8%(예년 51.2%), 보현산댐 30.5%(예년 36.6%) 등 모두 예년에 크게 못 미친다.
경북도 관계자는 "농민들로부터 관정 개발 신청을 받고 있다"며 "농민들도 수로를 정비하는 등 농업용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미리 점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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