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과천의 한 식당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종업원 2명이 숨졌다.
1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42분께 과천시 과천동의 한 2층짜리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났다.
해당 건물은 불이 난 건물은 1∼2층 모두 식당으로 사용되는 단독 건물이며 A씨 등을 제외한 다른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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