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과 2등 항해사, 3등 항해사 등 교육생 3명은 30만t급 초대형 선박을 항만에 접안시키는 상황을 가정해 조종 훈련을 진행하고 있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세 명의 교육생이 번갈아 선장 역할을 맡아 접안 과정을 직접 수행했고, 모든 과정은 영상으로 기록됐다.
이들을 비롯한 해양수산 인력을 교육하고 훈련하는 곳이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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