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67)은 1957년 가나 독립 이후 태어난 세대 가운데 처음으로 대통령에 오른 인물이다.
마하마는 2012년 7월 밀스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서거로 부통령으로서 대통령직을 승계했다.
마하마 대통령은 한국을 4번이나 방문한 대표적인 친한파 정상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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