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커피에 'K감성' 한스푼…멕시코시티 홀리는 韓청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품질 커피에 'K감성' 한스푼…멕시코시티 홀리는 韓청년

대형 백화점 리베르풀(Liverpool)과 삼성전자 멕시코 법인 인근에 자리한 카페는 법전 대신 커피 생두를 무기로 멕시코 식음료(F&B) 시장에 도전장을 낸 한국 청년의 꿈과 열정을 담은 공간이다.

한국에서 법학을 전공한 정재준(38) 모나크하우스 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업장에 대해 "모든 고객이 자신의 삶에서 '제왕(Monarch)'이자 주인공처럼 대접받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곳"이라며 "공간 구성, 서비스, 커피와 디저트 경험까지 그 철학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커피 분야에서 최고의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관련 자격증을 하나씩 따기 시작했다"는 정 대표는 스페셜티 커피 평가 전문가인 '큐그레이더(Q-Grader)'와 멕시코에서 현지인을 포함해 5명 정도만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공인 스페셜티 커피 협회(SCA) 트레이너'에까지 올랐다고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