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스 주니어 얼어붙었다…류현진, 113㎞ 커브로 삼진, 도미니카공화국 타선 상대로 삼자범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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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스 주니어 얼어붙었다…류현진, 113㎞ 커브로 삼진, 도미니카공화국 타선 상대로 삼자범퇴 출발

야구 대표팀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서 열린 2026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과 8강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1회말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류현진은 타티스 주니어와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단숨에 2아웃을 잡은 류현진은 3번타자 소토를 상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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