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무조건 시종일관 당정은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나가 돼야 한다"며 "흔들리거나 갈라지면 국정도 실패하고 국정의 승계도 실패한다"고 밝혔다.
유엔 AI 허브 유치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이 K-민주주의를 넘어 세계 AI 민주주의를 이끄는 글로벌 선도국가가 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한다는 것이 지난 대선 전부터 생각해온 일이고 대통령과도 나눠온 생각"이라며 "해야 하고, 할 수 있고,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김 총리는 "고군분투하며 국정 지지율을 지탱하고 계신 이재명 대통령이 혼자 지나치게 힘드시지 않도록 더 각성하고 더 노력하며 국정과 당정 관계에서 중심을 지키며 전력을 다하자 마음을 다잡는다"며 "나와 있어 죄송하지만 성과를 만들고 곧 다시 뵙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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