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론토 선발투수로 나선 폰세는 2이닝 동안 59개의 공(스트라이크 31개)을 던지며, 2피안타 무실점과 탈삼진 2개를 기록했다.
이어 폰세는 시범경기 규정에 따라 다시 2회 마운드에 올라 볼넷 2개를 내주면서도 병살타 유도로 무실점을 기록했다.
폰세의 힘으로 이룬 것은 아무 것도 없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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