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주택가에서 현금 2천500만원이 들어 있는 쓰레기봉투가 발견(본보 6일자 인터넷판)된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소유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현금은 당시 헌 옷을 수거하던 60대 A씨가 쓰레기봉투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견했으며, A씨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또 같은 해 7월 울산 한 아파트 화단에서 발견한 현금 7천500만원 역시 경찰 수사 결과 재개발 보상금을 보관하던 80대 노인의 돈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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