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TD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2이닝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폰세는 올해 시범경기 4차례 등판에서 총 8이닝을 던지는 동안 단 1점(평균자책점 1.13)만 내줬다.
3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폰세는 선두 타자 리를 1루수 파울 플라이로 처리하고, 후속 윌너에게 2루타를 맞고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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