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축 선수들이 리버풀전에 대거 결장할 수도 있다.
매체는 “로메로와 팔리냐는 지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이후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당시 팔리냐는 즉시 교체됐고, 로메로는 계속 뛰려고 했지만 경기장에서 나갔다”라고 설명했다.
다른 선수들도 결장 가능성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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