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연속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누적 4000만이라는 국내 전무후무한 기록을 써 내려간 '범죄도시'가 이번엔 일본 시장을 두드린다.
공식 스핀오프 '도쿄 버스트: 범죄도시'(이하 도쿄 버스트)가 오는 5월 29일 일본 전국 개봉을 확정지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국내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린 후쿠시 소타가 국제 수배범 무라타 렌지로 파격 변신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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