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이 '찐친'으로 함께한 정은채, 이청아와의 호흡을 전했다.
이어 "감독님께서 일부러 세트촬영을 한 달 뒤로 미루고 각자의 개인 촬영을 먼저 하게 해주셨다.미리 촬영을 시작했다 보니 서로 안 봤어도 연대감이 짙게 느껴졌다.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가까워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엔딩 장면에 셋이 팔짱 끼고 걸어가는 장면이 있는데 그때도 '뭐 먹을 거야?', '짬뽕집 어디에 있대?', '점심 순두부찌개야?' 같은 이야기만 했다"며 "다들 안 그럴 것 같다고 하는데 저희 음식 정말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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