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영웅 김태균 "부담 내려놓고 즐겨라"…대표팀 향한 응원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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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영웅 김태균 "부담 내려놓고 즐겨라"…대표팀 향한 응원 [WBC]

2009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맹활약하며 한국 야구대표팀의 사상 최고 성적인 준우승에 이바지한 김태균(44) 야구 해설위원이 대표팀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야구대표팀과 대회 8강전을 치른다.

한편, 김태균은 2009 WBC에서 대회 최고 수준의 타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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