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동계 패럴림픽 4강에 진출한 한국 휠체어컬링 혼성 대표팀이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패하며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앞서 4강전에서 캐나다에 7-8 역전패를 당했던 한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패하며 결국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경기 초반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던 한국은 2-3으로 뒤진 6엔드에서 상대의 날카로운 샷에 2점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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