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부상으로 직전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던 한국 야구대표팀 내야수 김혜성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에서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오전 7시30분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도미니카 공화국과 2026 WBC 8강전을 치른다.
이날 공개된 한국 선발 라인업은 김도영(3루수)~저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현민(우익수)~문보경(지명타자)~셰이 위트컴(1루수)~김혜성(2루수)~박동원(포수)~김주원(유격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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