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금융연구원에 따르면 이수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미국 신용점수 인플레이션 사례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신용점수 인플레이션 현상은 미국에서도 나타났지만 신용점수는 절대적인 예측 부도율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차주를 채무 불이행 위험 순으로 상대적인 순위를 매기는 것”이라며 신용점수체계가 유효하다고 평했다.
미국에서도 고신용 차주 비중이 늘어나는 이른바 신용점수 인플레이션 현상이 발견됐다.
신용점수가 900인 차주들이 700점인 차주들보다 대출을 성실히 갚고, 채무를 이행할 가능할 가능성이 크다면 점수체계 자체는 유효하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