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이 곧 태어날 둘째 아들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오상진의 어머니는 "입덧할 때 뭐가 먹고 싶으면 네 아버지한테 얘기했다.아버지가 그걸 사 오면 딱 먹기가 싫더라"라고 고백했고, 오상진은 "그냥 아버지 괴롭힌 거 아니냐"고 어머니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진 아버지는 "너는 지금 살아 있는 게 천운이다"라고 말하며 오상진을 애틋하게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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