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이익’에 회장 연봉도 수십억…KB 양종희 18억9천·신한 진옥동 12억9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역대 최대 이익’에 회장 연봉도 수십억…KB 양종희 18억9천·신한 진옥동 12억9천

지난해 역대 최대 이익을 올린 국내 주요 금융지주 수장들의 연봉이 수십억 원대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18억4천8백만 원)보다 약 4천만 원 증가한 수준으로, 급여 9억 원과 상여 9억8천8백만 원으로 구성됐다.

KB금융지주 관계자는 “지난해 회장 상여에는 부회장 재직 기간의 단기성과급 2억3천3백만 원과 장기성과급 3억8천6백만 원, 회장 선임 후 단기성과급 3억6천9백만 원 등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