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월드컵 예선 대회 7·8위전으로 밀려났다.
한국은 13일(현지시간)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2026 FIH 여자 월드컵 예선 대회 나흘째 5∼8위전에서 웨일스에 1-2로 졌다.
8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 상위 3개국에 주는 올해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이미 놓친 한국은 14일 오스트리아와 7·8위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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