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LA 다저스)과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선발 라인업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에 김도영(KIA 타이거즈·3루수)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좌익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중견수) 안현민(KT 위즈·우익수) 문보경(LG 트윈스·지명타자)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1루수) 김혜성(2루수) 박동원(LG·포수) 김주원(NC 다이노스·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류 감독은 "한국은 위기를 겪으면 더 강해지는 민족이다.한국인의 정신을 믿는다"고 결연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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