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원유 공급 차질로 국제유가가 치솟으며 러시아가 하루 2400억 원의 추가 세수를 올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이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 러시아 원유에 대한 제재를 일시 해제하는 등 이번 전쟁의 최대 수혜자 중 하나는 러시아라는 평가다.
이에 따르면 전쟁 발발 뒤 첫 12일 동안 러 정부는 13억~19억 달러(1조9435억~2조8405억 원) 추가 수입을 올렸을 수 있고 전쟁이 한 달 정도 계속된다면 추가 수입이 33억~50억 달러(4조9335억~7조4790 억원)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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