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이로써 도로공사는 24승11패(승점 69)를 기록하며 17일 IBK기업은행전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게 됐다.
5라운드 종료 직후 도로공사는 21승9패(승점 59)를 기록했고 같은 기간 5승1패로 상승세를 탄 2위 현대건설이 19승11패(승점 56)로 따라붙으며 승점 차는 3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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