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를 그냥 깎아 먹는 데서 끝내면 아쉽다.
반으로 갈라 씨를 긁어낸 뒤 소금만 뿌려 차곡차곡 담가두면, 한 번 맛보면 잊기 힘든 ‘참외장아찌’가 된다.
김 셰프는 “컵 계량은 200mL 기준”이라며 참외 12개(2.7kg), 물엿 3컵(600mL), 식초 1컵, 천일염 1컵(200mL), 소주 1컵, 그리고 4일 뒤 추가로 넣을 소주 1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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