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정부가 유럽연합(EU)과의 관계 강화 방안을 담은 법안 초안을 채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스위스의 행정부 격인 연방평의회는 13일(현지시간) 이같은 법안 초안을 채택해 의회로 넘겼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기 파르믈랭 스위스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이달 초 공식 서명한 스위스-EU 관계 강화 협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스위스 의회를 통과하더라도 최종적으로 국민투표 관문을 넘어야 비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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