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2차전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전력상) 부담스러운 팀이 우리가 상대하기에는 심리적으로 더 편할 수 있다"며 "2009 WBC 때 나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준결승에서 베네수엘라를 크게 이겼다.이번 WBC는 2라운드 진출로 어느 정도 목표를 이뤘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재밌게 뛴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14일(한국시간) 오전 7시30분 미국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도미니카공화국과 2026 WBC 2라운드(8강) 경기를 치른다.
2006년 초대 대회 미국전 승리는 한국은 물론 세계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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