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6할타! 올해 최고 신인 누구? 신재인, 유격수 수비까지 완벽 소화…"소중한 기회, 모든 상황에 최선"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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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6할타! 올해 최고 신인 누구? 신재인, 유격수 수비까지 완벽 소화…"소중한 기회, 모든 상황에 최선" [창원 현장]

2사 2루 동점 찬스가 신재인의 두 번째 타석에 걸렸고, 신재인은 박시원의 3구째 커터를 공략해 우중간 동점 적시타로 연결했다.

신재인은 전날(12일)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활약을 더해 이번 시범경기 타율 0.600을 기록 중이다.

이어 "유격수는 어릴 때 많이 봐왔던 포지션이고, 캠프에서도 종종 나서 어색함은 전혀 없다.무엇보다 나는 신인이기 때문에 주어지는 모든 상황에 열심히 임해야 한다"며 "타석에서는 좋은 타구를 날리고, 수비에서는 안정감을 주고, 주루에서는 한 베이스 더 뛰는 모습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싶다.남은 시범경기에서도 신인의 패기를 보여드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함께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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