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유대교 회당에 무장한 채 트럭으로 돌진, 현장에서 사망한 용의자는 레바논 출신의 미국인으로 밝혀졌다.
미시간주와 레바논 당국자들에 따르면 그는 지난주 레바논에서 발생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4명의 가족을 잃었다.
가잘리는 전날 디트로이트에서 약 40㎞ 떨어진 웨스트 블룸필드 타운십에 있는 유대교 회당 '템플 이스라엘'에 트럭을 몰고 돌진, 회당 보안 요원들의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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