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 마운드에 올랐다.
훈련에서 라이브 BP(실전 형식의 타격 훈련)에 등판해 공을 던졌다.
이번 대회 '타자'에만 전념하기로 했던 오타니가 이날 돌연 마운드에 오르자 취재진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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