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은메달을 보탠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만 벌써 4번째 메달(금1·은3)을 수확했다.
한국 선수단 6개의 메달 중 4개를 홀로 휩쓴 김윤지에게는 마지막 한 경기가 더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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