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권·경북 구미권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최종 선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북 정읍권·경북 구미권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최종 선정

고형우 필수의료지원관은 “지난 2월 공모 당시 7개 시·도가 참여할 만큼 지역의 필수의료 공백 해소에 대한 현장의 절실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에 선정된 지역을 시작으로 거점병원이 야간·휴일에도 소아·응급·분만 진료를 책임지고 동네의원과 함께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진료 공백을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차 병원에서 소아 입원, 분만·응급 등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보건소·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연계 협력체계도 함께 마련된다.

추진체계는 보건복지부(사업총괄·예산지원·사업지침 마련), 시·도(사업계획 수립·모니터링·현지점검), 시·군·구(참여 의료기관 선정·모니터링), 책임의료기관 및 병·의원(협력체계 구성·소아진료 및 야간·휴일 진료 운영) 순으로 역할이 분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컬월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