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적 항공사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이 베이징-평양 직항 노선 운항을 6년 만에 재개한다.
13일 외교 당국과 중국 항공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에어차이나는 베이징-평양 간 직항 항공편(CA121)을 오는 30일부터 운항한다.
중국은 베이징과 평양을 잇는 양방향 여객열차 운행도 전날 6년 만에 재개하며 북한과의 인적 교류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