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구하려 뇌손상 엄마’ 송도 킥보드 사건...운전 여중생·대여업체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딸 구하려 뇌손상 엄마’ 송도 킥보드 사건...운전 여중생·대여업체 송치

딸을 지키려던 엄마가 전동킥보드에 치여 뇌손상을 입은 사고(본보 2025년 10월21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와 관련, 킥보드를 운전한 중학생과 빌려준 업체가 검찰에 넘겨졌다.

13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면허 없이 전동킥보드를 몰다 보행자를 다치게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으로 중학생 A양을 검찰에 송치했다.

또 무면허운전 방조 혐의로 킥보드 대여 업체와 업체 관계자 B씨도 함께 송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