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현대캐피탈이 최하위 삼성화재에 덜미를 잡히면서 선두 대한항공의 정규리그 1위가 확정됐다.
삼성화재는 1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에 세트 스코어 3-1(22-25 25-19 25-23 25-20)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 인해 선두 대한항공(승점 69)은 19일 현대캐피탈과 맞대결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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