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8엔드 역전패' 9전 전승 캐나다 잡을 수 있었는데…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동메달 결정전으로 [패럴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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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8엔드 역전패' 9전 전승 캐나다 잡을 수 있었는데…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동메달 결정전으로 [패럴림픽]

마지막 엔드가 아쉬웠다.

휠체어컬링 4인조가 통한의 8엔드를 넘지 못하고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방민자(64·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양희태(58·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차진호(54·경기도장애인체육회) 남봉광(45·경기도장애인체육회) 이현출(40·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로 구성된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4인조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캐나다에게 7-8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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