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월드챔피언십 결승에서 김가영은 2-4로 김세연에게 패한 뒤 22-23시즌 2차 투어 '하나카드 챔피언십' 16강에서도 1-2로 졌다.
같은 시각 8강전에서 한지은은 돌풍의 주인공 한슬기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제압하며 두 번째 월드챔피언십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지은은 1세트를 6이닝 만에 11:3으로 승리한 뒤 2세트도 5이닝 만에 11:2로 가볍게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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