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한국도로공사는 승점 69(24승11패)를 기록, 2위 현대건설(승점 65)과 간격을 승점 4차로 벌려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챔프전 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도로공사는 첫 세트 초반 강소휘의 활약 속에 4-1 리드를 잡은 뒤 5-3에서 3연속 득점으로 점수를 벌렸다.
승기를 잡은 도로공사는 3세트에도 8-8 동점에서 상대 포지션폴트와 배유나의 블로킹, 모마의 오픈공격으로 3연속 득점하며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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