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는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추적 여자 좌식 결선에서 11분41초6으로 2위를 기록,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국 김윤지는 1위 그레치(11분33초1)보다 8.5초 뒤진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윤지의 은메달 추가로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총 6개의 메달을 확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