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13일 창원체육관서 벌어진 삼성과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서 유기상(25점·3점슛 5개), 양준석(19점·5어시스트)의 활약을 앞세워 97-88로 이겼다.
5연패에 빠진 삼성(13승33패)은 단독 최하위로 추락했다.
2쿼터서는 유기상이 3점슛 3개 포함 12점을 올려 공격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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