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데로사 감독의 인터뷰가 큰 논란이 됐다.
이탈리아전을 앞두고 미국 매체 'MLB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 임한 데로사 감독은 "우린 이미 8강(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지만, 묘하게도 이탈리아를 꼭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
데로사 감독은 "운 좋게도 2라운드에 올라갈 수 있게 됐다.이탈리아는 대회 개막 전 다소 과소평가됐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정말 훌륭한 팀이다.우리에게 큰 도움을 줬다.우리 선수들로선 다시 한번 기회를 얻은 셈이다.빈니 파스콴티노와 이탈리아 팀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이제 그 경기(이탈리아전)은 잊고 캐나다전에 집중할 것이다.선수들은 다시 함께 모여 경기를 치를 수 있다는 것에 큰 의욕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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