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이자 방송인 기안84가 자신의 오랜 우상인 일본 공포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 작가와 역사적인 만남을 갖는다.
평소 이토 준지의 작품 세계에 깊은 존경심을 표해왔던 기안84는 이번 만남을 앞두고 평소의 소탈한 모습 대신 정장에 넥타이까지 갖춰 입은 격식 있는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기안84는 강남의 세심한 에스코트를 받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약속 장소인 일본의 한 출판사로 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