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한미 FTA 경험을 거론하며 한미관계 강화와 한국의 국제적 역할 확대 필요성을 언급하는 한편, 유엔 AI 허브 한국 유치 추진에도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정치적 교훈과 국정 운영 원칙을 강조하며 “무조건 시종일관 당정은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나가 돼야 한다.흔들리거나 갈라지면 국정도 실패하고 국정의 승계도 실패한다”고 말했다.
한미 현안과 관련해 김 총리는 “체결하면 질 것 같던 한미 FTA에서 대한민국이 지지 않고 이겨낸 경험이 오늘 한미관세협상의 배경이 됐다”며 “지금도 어렵지만 10년 후 결국 우리는 다시 이겨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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