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이가 소녀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선물에 감동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보검이 'VVIP' 손님인 12살 소녀의 첫 커트를 해 눈길을 끌었다.
커트가 마무리되자, 이상이는 소녀의 샴푸를 위해 샴푸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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