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올여름 공격진 보강 후보로 첼시의 페드로 네투를 주시하고 있다.
네투는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경기 출전이 줄어들었고, 두 시즌 동안 32경기 1골 1도움에 그치며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결국 그는 2024-25시즌을 앞두고 첼시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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