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장, 대림동 찾아 중국동포 정착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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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장, 대림동 찾아 중국동포 정착 현장 점검

재외동포청은 3월 13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동포들과 간담회를 열고, 국내 생활과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직접 의견을 들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국동포단체협의회와 다가치포럼 등 동포단체 관계자와 교사·청년·학생 등 약 70명의 중국동포가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동포단체 관계자와 청년·학생 등은 국내 생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정책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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