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오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어민 기회 소득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지원금은 광주시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 원, 청년·귀농·환경 농어민에게는 월 15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지역화폐 지급을 통한 농어민 기회 소득 지원사업 시행으로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어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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